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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and Introductory

We Are All Undiscovered Stories.

피플언디스커버드는 런던에서 영감을 주는 친구들과 그 주변의 이야기를 기록하고
그들과 관련된 아트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시작되었습니다.

인종갈등, 현대인의 정신건강, 에이지즘, 젠더이슈 등 다양한 사회주제부터,
개인의 삶을 이끌어 나가는 열정과 용기에 이르기까지.
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대화와 활동들이 서로의 세상에 만드는 크고 작은 변화와 감동을
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.

우리는 단순히 ‘예쁘고 트렌디한 물건’ 이 아닌
다양한 사람들의 삶 속에서 편집한 이야기들을 전달할 수 있는 컨텐츠와 물건을 제공하고자 합니다.
우리들의 이야기를 선택한 분들이, 제품 선택부터 내러티브, 퀄리티까지 긍정적인 경험을 느끼실 수 있도록 PPUD의 크루들이 모였습니다.


We are living in ‘MAN-MADE WORLD’

인간의 자연은 인간사회라고 합니다.
우리는 수백 년에 걸쳐서 사람들이 변화시켜왔어도 여전히 불완전한 자연에 살고 있고
그렇기에 병들고 힘들기도 하지만, 그것을 변화시키고 이겨낼 수 있는 힘 또한 사람들에게서 나옵니다.
지긋지긋한 인간들, 그리고 너무 소중한 사람들. 무엇이 우리를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까요?

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사람들 개개인의 스토리에서 얻는 위로, 재치, 용기로,
‘Freedom from’ 이 아닌 ‘Freedom to’ , 개개인의 삶 그 자체로 자유로울 수 있는 세상입니다.
우리가 전하는 스토리와 그 스토리가 담긴 제품들이
현실에 발 붙인 우리들의 삶에 긍정적인 생각과 경험들을 가진 작은 판타지가 될 수 있도록,
좋은 사람들과 의미 있는 물건들을 소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