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Jang Jung Hwa

장정화 작가는 춤추는 시선으로 일상을 그려냅니다.
작은 일탈을 감행해서라도 행복한 상태로 캔버스 앞에 섭니다. 망설임 없이 과감히 나열하고, 아꼈다가, 부서뜨리기를 반복하며 작품을 만들어냅니다.
늘 일상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. 그저 다른 시선으로 다가섰다가 다시 떠날 뿐입니다.
누군가가 그 행복을 같이 느껴보기를 기대하면서 그 행복한 순간을 아우르던 공기를, 향기를 기억하고자 작업을 이어갑니다.

Artist Jang Jung Hwa depicts daily life with her dancing eyes.
She stand in front of the canvas in a happy state even if she make a small deviation. Without hesitation, she create works by boldly listing, saving, and breaking.
Your daily life is always there. It's just a different perspective and then it leaves again.
Expecting someone to feel the happiness together, She continue her work to remember the air and scent that encompassed the happy moment.